자산 배분 계산기
추천 자산 배분
10년 후 예상 자산
추천 ETF 유형
투자 팁
- 💡위험중립형 성향에 맞춘 배분입니다. 실제 투자 전 위험 감내 수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 💡장기 투자일수록 리밸런싱(6~12개월 주기)이 수익에 큰 영향을 줍니다.
* 기대수익률은 과거 데이터 기반 추정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자산 배분이란?
자산 배분(Asset Allocation)은 투자 자금을 주식, 채권, 현금, 대체투자 등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한 가지 자산에 집중하면 해당 자산이 하락할 때 큰 손실을 보지만, 분산하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투자 수익의 90% 이상이 종목 선택이 아닌 자산 배분에 의해 결정됩니다.
투자 성향별 자산 배분 기준
| 성향 | 주식 비중 | 채권+현금 | 기대수익률 | 최대 손실 감내 |
|---|---|---|---|---|
| 안정형 | 15% | 80% | 3~4% | -5% |
| 안정추구형 | 30% | 60% | 4~5% | -10% |
| 위험중립형 | 45% | 40% | 5~6% | -15% |
| 적극투자형 | 60% | 25% | 6~7% | -20% |
| 공격투자형 | 70%+ | 10% | 7~9% | -30%+ |
나이별 자산 배분 가이드
전통적인 "100 - 나이 = 주식 비중" 공식은 지금도 유효한 출발점입니다. 30세라면 주식 70%, 50세라면 주식 50%가 기본 가이드라인입니다. 다만 개인의 위험 감내 수준, 소득 안정성, 은퇴 시점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 20~30대: 투자 기간이 길어 주식 비중을 높일 수 있음. 해외 주식 비중 확대 유리.
- 40대: 자녀 교육비, 주택 비용 등 확정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 채권 비중 점진적 확대.
- 50대 이상: 은퇴 임박 시 원금 보전 우선. 다만 인플레이션 방어를 위해 주식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기.
리밸런싱이 중요한 이유
시간이 지나면 주식이 오르거나 내려서 원래 배분 비율이 깨집니다. 6~12개월마다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것이 리밸런싱입니다. 비싼 자산을 팔고 싼 자산을 사는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1~2%p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자 금액이 적어도 자산 배분을 해야 하나요?
네. 금액이 적더라도 글로벌 ETF 하나면 분산이 가능합니다. TIGER 미국S&P500 같은 ETF는 1주당 몇만원이면 살 수 있고,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식이 무서운데 채권만 투자하면 안 되나요?
단기적으로는 안전하지만,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이기지 못합니다. 연 3%대 채권 수익률로는 연 2~3% 물가 상승을 겨우 상쇄하는 수준입니다. 장기 투자라면 주식 비중을 최소 20% 이상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TF와 펀드 중 어떤 게 좋나요?
자산 배분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면 ETF가 보수(수수료)가 낮아 유리합니다. 자동 리밸런싱을 원하면 TDF(Target Date Fund)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도 좋은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