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배분 계산기

추천 자산 배분

20%
25%
30%
10%
15%
국내 주식 20%
KOSPI/KOSDAQ 대형주 중심
기대수익률 7%
해외 주식 25%
미국 S&P500, 글로벌 선진국
기대수익률 8.5%
채권 30%
국채, 회사채 (국내/해외)
기대수익률 3.5%
현금성 자산 10%
예금, MMF, CMA
기대수익률 2.5%
대체 투자 15%
리츠(REITs), 원자재, 금
기대수익률 6%
가중평균 기대수익률: 5.73%

10년 후 예상 자산

보수적 (3.7%)
0원
수익 +0원
기본 (5.7%)
0원
수익 +0원
낙관적 (7.7%)
0원
수익 +0원
투자 원금: 0원

추천 ETF 유형

국내 주식
KODEX 200 / TIGER 200 / KODEX MSCI Korea
해외 주식
TIGER 미국S&P500 / KODEX 미국나스닥100 / TIGER 선진국MSCI
채권
KODEX 국고채10년 / TIGER 미국채10년 / KOSEF 단기채권
대체 투자
TIGER 리츠부동산 / KODEX 골드선물 / TIGER 원유선물

투자 팁

  • 💡위험중립형 성향에 맞춘 배분입니다. 실제 투자 전 위험 감내 수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 💡장기 투자일수록 리밸런싱(6~12개월 주기)이 수익에 큰 영향을 줍니다.

* 기대수익률은 과거 데이터 기반 추정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자산 배분이란?

자산 배분(Asset Allocation)은 투자 자금을 주식, 채권, 현금, 대체투자 등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한 가지 자산에 집중하면 해당 자산이 하락할 때 큰 손실을 보지만, 분산하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투자 수익의 90% 이상이 종목 선택이 아닌 자산 배분에 의해 결정됩니다.

투자 성향별 자산 배분 기준

성향주식 비중채권+현금기대수익률최대 손실 감내
안정형15%80%3~4%-5%
안정추구형30%60%4~5%-10%
위험중립형45%40%5~6%-15%
적극투자형60%25%6~7%-20%
공격투자형70%+10%7~9%-30%+

나이별 자산 배분 가이드

전통적인 "100 - 나이 = 주식 비중" 공식은 지금도 유효한 출발점입니다. 30세라면 주식 70%, 50세라면 주식 50%가 기본 가이드라인입니다. 다만 개인의 위험 감내 수준, 소득 안정성, 은퇴 시점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 20~30대: 투자 기간이 길어 주식 비중을 높일 수 있음. 해외 주식 비중 확대 유리.
  • 40대: 자녀 교육비, 주택 비용 등 확정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 채권 비중 점진적 확대.
  • 50대 이상: 은퇴 임박 시 원금 보전 우선. 다만 인플레이션 방어를 위해 주식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기.

리밸런싱이 중요한 이유

시간이 지나면 주식이 오르거나 내려서 원래 배분 비율이 깨집니다. 6~12개월마다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것이 리밸런싱입니다. 비싼 자산을 팔고 싼 자산을 사는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1~2%p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자 금액이 적어도 자산 배분을 해야 하나요?

네. 금액이 적더라도 글로벌 ETF 하나면 분산이 가능합니다. TIGER 미국S&P500 같은 ETF는 1주당 몇만원이면 살 수 있고,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식이 무서운데 채권만 투자하면 안 되나요?

단기적으로는 안전하지만,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이기지 못합니다. 연 3%대 채권 수익률로는 연 2~3% 물가 상승을 겨우 상쇄하는 수준입니다. 장기 투자라면 주식 비중을 최소 20% 이상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TF와 펀드 중 어떤 게 좋나요?

자산 배분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면 ETF가 보수(수수료)가 낮아 유리합니다. 자동 리밸런싱을 원하면 TDF(Target Date Fund)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도 좋은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