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비 계산기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자녀 교육에 필요한 총비용과 월 저축액을 계산합니다.

기본 정보

만원

교육 계획

사교육비

만원
%

* 통계청 기준 교육비 물가상승률은 연 3~4% 수준입니다.

자녀 1명 총 교육비 (물가상승 반영)

2.1억원

1인당

2.1억원

사교육비

1.5억원

남은 기간

19

단계별 비용 (첫째 기준)

단계기간구분연 비용소계
유치원3공립70만원210만원
초등학교6공립100만원600만원
중학교3공립150만원450만원
고등학교3공립200만원600만원
대학교4국립450만원1,800만원
학비 소계 (명목)3,660만원

비용 구성

학비 합계 (명목)3,660만원
사교육비 합계 (물가반영)1.5억원
총 교육비 (물가상승 3% 반영)2.1억원

월 저축 계획

90만원

현재 저축

0원

부족분

2.1억원

남은 기간

19년 (228개월)

참고사항

  • 2026년 기준 평균 교육비를 적용한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교육비는 자녀 나이와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을 적용했습니다. 실제로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교육비 물가상승률은 일반 물가상승률보다 높은 연 3~4% 수준입니다.
  • 다자녀 가정은 첫째 기준 2세 간격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자녀 나이 차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급식비, 교복비, 교재비 등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자녀 교육비, 총 얼마나 들까?

한국교육개발원과 통계청 자료를 종합하면, 자녀 1명을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교육시키는 데 최소 1억원에서 최대 4억원 이상이 소요됩니다. 공립 위주로 진학하더라도 사교육비를 포함하면 2억원을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교육비는 일반 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는 경향이 있어, 현재 기준이 아닌 미래 물가를 반영한 계획이 필수적입니다. 연 3%의 교육비 물가상승률을 적용하면 10년 후 교육비는 지금보다 약 34% 높아집니다.

교육 단계기간공립 (연간)사립 (연간)
유치원3년70만원400만원
초등학교6년100만원1,000만원
중학교3년150만원1,200만원
고등학교3년200만원1,500만원
대학교 (국립)4년450만원/년
대학교 (사립 인문)4년700만원/년
대학교 (사립 이공)4년900만원/년
대학교 (사립 예체능)4년1,000만원/년

* 2026년 기준 평균 비용이며, 급식비/교재비/교복비 등 부대비용은 제외한 금액입니다.

교육비 마련 전략

교육비는 단기간에 마련하기 어렵기 때문에 장기적인 저축·투자 계획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시작하면 22년이라는 긴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 명의 적금/CMA: 출생 직후부터 매월 일정액을 자동이체하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연 4% 수익률로 월 30만원씩 18년간 저축하면 약 9,400만원이 됩니다.
  • 교육보험: 교육 단계별로 학자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입니다. 납입 면제 특약을 추가하면 부모 사망 시에도 학자금이 보장됩니다. 다만 수익률이 낮은 편이므로 보장 기능 위주로 검토하세요.
  • 어린이 펀드/ETF: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면 주식형 펀드나 ETF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10년 이상 투자 기간이 있다면 연 6~8%의 기대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 정부 지원금 활용: 아동수당(월 10만원), 영아수당(월 100만원, 만 0세), 양육수당 등 정부 지원금을 교육비 저축에 그대로 활용하면 목돈 마련에 도움이 됩니다.
  • 학자금 대출 대비: 대학 교육비까지 모두 저축으로 마련하기 어렵다면,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연 1.7~2.2%)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조건을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저축 방법장점단점
정기적금원금 보장, 안정적낮은 수익률 (2~4%)
교육보험보장 기능, 단계별 지급중도 해지 시 손실
펀드/ETF높은 기대수익률원금 손실 위험
CMA유동성 높음수익률 변동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공립 vs 사립, 교육비 차이가 실제로 이렇게 큰가요?

공립학교는 수업료가 무상이거나 매우 저렴하지만, 사립학교는 시설 투자비, 특별 프로그램 비용 등이 포함되어 공립의 5~10배에 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경우 공립 연 100만원 대비 사립은 연 1,000만원으로 약 10배 차이가 납니다. 다만 사교육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면 실질 차이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Q. 사교육비 월 50만원은 적정한 수준인가요?

통계청 사교육비 조사(2025년)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는 약 43만원입니다. 고등학생은 월 56만원, 서울 지역은 월 62만원까지 올라갑니다. 가정 상황에 맞게 조정하되, 학년이 올라갈수록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세요.

Q. 물가상승률 3%가 적절한 설정인가요?

교육비 물가상승률은 일반 물가상승률(약 2%)보다 높은 편입니다. 최근 10년간 대학 등록금은 동결 기조이지만, 사교육비와 생활비 관련 교육비는 꾸준히 올랐습니다. 보수적으로 계획하려면 3~4%를 적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Q. 대학교 등록금은 계속 동결될까요?

한국의 대학 등록금은 2012년 이후 정부 정책에 따라 사실상 동결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대학의 등록금 인상 요구가 커지고 있어, 향후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립대는 연 450만원, 사립대는 700~1,000만원 수준을 기준으로 계획하되 여유 자금을 확보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자녀가 여러 명이면 교육비가 단순히 배수로 늘어나나요?

기본적으로 자녀 수에 비례하지만, 몇 가지 절감 요인이 있습니다. 교재나 학용품의 물려쓰기, 형제 할인을 제공하는 학원, 다자녀 가구 정부 지원(다자녀 학자금 우대 등)을 활용하면 실제 비용은 단순 배수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보수적으로 동일 비용을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