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vs 월세 vs 매매 비교
같은 조건에서 세 가지 거주 방식의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조건 입력
전세 조건
보증금 대비 대출 비율
월세 조건
매매 조건
부동산 가격 상승률
5년 거주 기준 가장 경제적인 선택
매매
5년간 매매가 시세 상승을 고려하면 순비용이 가장 낮습니다. 자산 형성 효과가 큽니다.
5년 비교 분석
| 항목 | 전세 | 월세 | 매매 |
|---|---|---|---|
| 초기 비용 | 1.2억원 | 1,000만원 | 1.6억원 |
| 월 평균 비용 | 525,000원 | 800,000원 | 4,486,632원 |
| 5년 총비용 | 4,950만원 | 5,247만원 | 3,320만원 |
| 자산 형성 | - | - | +6,371만원 |
| 순비용 (핵심) | 4,950만원 | 5,247만원 | -3,051만원 |
전세
+ 보증금 돌려받음
+ 초기 비용 중간
+ 월 부담 낮음
- 전세사기 위험
- 2년마다 이사 가능성
- 자산 형성 없음
월세
+ 초기 비용 최소
+ 유동성 높음
+ 이사 부담 적음
- 매달 지출 발생
- 자산 형성 없음
- 임대료 인상
매매
+ 자산 형성
+ 안정적 거주
+ 인테리어 자유
- 초기 비용 최대
- 유동성 낮음
- 시세 하락 위험
참고사항
- 기회비용은 연 3%로 가정합니다 (다른 곳에 투자했을 경우).
- 매매 취득세는 1%, 보유세는 연 0.2%로 가정합니다.
- 매매 대출은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계산됩니다.
- 실제 비용은 지역, 물건, 개인 상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전세 vs 월세 vs 매매,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야 할까?
단순히 월 지출만 비교하면 안 됩니다. 초기 비용, 월 비용, 기회비용, 자산 형성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매매는 시세 상승 여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각 거주 방식의 핵심 특징
| 항목 | 전세 | 월세 | 매매 |
|---|---|---|---|
| 초기 자금 | 중간 (보증금) | 적음 | 많음 (계약금+대출) |
| 월 비용 | 대출이자만 | 임대료+관리비 | 대출원리금+보유세 |
| 자산 형성 | 없음 | 없음 | 있음 (시세차익) |
| 리스크 | 전세사기 | 임대료 인상 | 시세 하락 |
| 유동성 | 중간 | 높음 | 낮음 |
사용 방법
동일 조건(예: 시세 5억 아파트)에서 전세 보증금, 월세 금액, 매매가를 입력하면 거주 기간별 총 비용을 비교합니다. 대출 금리, 시세 상승률을 조절하여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세와 매매 중 고민인데요?
향후 시세 상승을 확신한다면 매매가, 불확실하다면 전세가 안전합니다. 이 시뮬레이터에서 시세 상승률을 0~5%까지 바꿔보며 비교해보세요.
Q. 월세가 무조건 손해인가요?
아닙니다. 초기 자금이 부족하거나 유동성이 필요한 경우, 또는 보증금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면 월세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Q. 전세대출 받으면 이자가 부담되지 않나요?
전세대출 금리가 연 3%라면 3억 대출 시 월 75만원 이자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같은 조건 월세 80만원보다 낮고, 보증금이 돌아오므로 장기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Q. 몇 년 이상 거주해야 매매가 유리해지나요?
일반적으로 취득세·중개수수료 등 초기 비용을 회수하려면 최소 5년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시세 상승이 없다면 7~10년은 되어야 전세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뮬레이터에서 거주 기간을 조절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