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할 일 타임라인
퇴사일을 입력하면 해야 할 일을 날짜별로 정리하고, 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퇴사 정보 입력
참고사항
- 타임라인은 일반적인 기준으로, 회사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실업급여 수급 일수는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자발적 퇴사도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실업급여 수급 가능합니다.
- .ics 파일은 구글 캘린더, 애플 캘린더 등에서 열 수 있습니다.
퇴사 전 반드시 확인할 것
퇴사를 결정했다면, 서두르지 말고 아래 사항부터 체크하세요. 특히 퇴직금, 미사용 연차수당, 4대보험 처리는 퇴사 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나중에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항목 | 확인 사항 | 시기 |
|---|---|---|
| 퇴직금 | 1년 이상 근속 시 지급, 14일 이내 정산 | 퇴사 전 |
| 미사용 연차 | 남은 연차 × 1일 통상임금 | 퇴사 전 |
| 경력증명서 | 재직 중 발급 요청 (퇴사 후 지연 가능) | 퇴사 전 |
| 원천징수영수증 | 연말정산/종소세 신고용 | 퇴사 시 |
| 이직확인서 | 실업급여 신청 시 필요 | 퇴사 후 |
퇴사 후 4대보험 처리 방법
건강보험
퇴사하면 직장 건강보험 자격이 상실됩니다.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 임의계속가입: 퇴직 후 36개월간 직장 보험료 수준을 유지. 대부분 이게 더 저렴합니다.
- 지역가입자 전환: 재산·소득 기준으로 보험료 산정. 재산이 많으면 보험료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소득이 없는 기간에는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납부하지 않은 기간은 연금 수령액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여유가 있다면 임의가입으로 계속 납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업급여 수급 조건
| 조건 | 내용 |
|---|---|
| 고용보험 가입기간 | 퇴직 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 |
| 퇴사 사유 | 비자발적 (권고사직, 해고, 계약만료 등) |
| 구직 의사 | 적극적 구직활동 필요 |
| 수급액 |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상한 66,000원/일) |
퇴사 후 타임라인
| 시기 | 할 일 | 비고 |
|---|---|---|
| 퇴사 당일 | 경력증명서·원천징수영수증 수령 | 퇴사 후 발급 지연될 수 있음 |
| 퇴사 후 14일 | 퇴직금 수령 확인 | 미지급 시 노동청 진정 |
| 퇴사 후 1개월 |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신청 | 퇴사 후 36개월 유지 가능 |
| 퇴사 후 즉시 | 고용센터 실업급여 신청 | 12개월 이내 필수 |
| 다음 해 5월 | 종합소득세 신고 (미취업 시) | 과납 세금 환급 가능 |
자주 묻는 질문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임금체불(2개월 이상), 직장 내 괴롭힘, 출퇴근 왕복 3시간 이상(이사 포함), 건강 문제 등이 인정됩니다. 고용센터에서 퇴사 사유를 심사하며, 증빙자료를 준비하면 승인률이 높아집니다.
퇴직금은 언제 받나요?
근로기준법상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 지급하지 않으면 지연이자(연 20%)가 발생하며, 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DC형)은 IRP 계좌로 이체 후 직접 수령 신청해야 합니다.
퇴사 후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퇴사 즉시 직장 건강보험 자격이 상실됩니다. 임의계속가입(퇴직 후 36개월간 직장 보험료 수준 유지)이 대부분 저렴합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며, 재산 기준으로 보험료가 산정되어 더 비쌀 수 있습니다.
퇴사 후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연중 퇴사 후 재취업하지 않았다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직접 홈택스에서 신고합니다. 퇴사 시점까지의 근로소득에 대해 과납한 세금이 있으면 환급받을 수 있으며, 보통 수십만 원 이상 돌려받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