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전 체크리스트

퇴직금, 연차수당, 4대보험, 서류 등 퇴사 전에 꼭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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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항목: 0/8 완료

퇴직금/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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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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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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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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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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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확인 항목

항목확인 내용기한
퇴직금1년 이상 근속 시 지급, 세전 금액 확인퇴사 후 14일 이내
미사용 연차남은 연차 × 1일 통상임금마지막 급여 시
건강보험임의계속가입 or 지역전환 선택퇴사 후 1개월 이내
국민연금납부예외 or 임의가입 선택퇴사 후
실업급여이직확인서 제출 확인퇴사 후 12개월 이내

퇴사 시 꼭 받아야 할 서류

  • 원천징수영수증: 새 회사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에 필요
  • 경력증명서: 재직 중 발급이 편함 (퇴사 후 지연될 수 있음)
  • 이직확인서: 실업급여 수급에 필요 (회사가 고용센터에 제출)
  • 퇴직증명서: 필요 시 요청

사용 방법

체크리스트에서 항목별로 체크하면서 퇴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세요. 각 항목에 대한 기한과 필요 서류를 안내하므로, 퇴사 전 놓치기 쉬운 사항들을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사일은 언제로 하는 게 좋나요?

월말 퇴사가 유리합니다. 월 중간에 퇴사하면 그 달의 4대보험료를 회사와 분담할 수 없어 전액 본인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않으면 지연이자(연 20%)가 발생합니다. 고용노동부(☎1350)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이란?

퇴사 후 직장 건강보험료율로 최대 36개월 유지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지역 보험료가 더 비싼 경우 유리합니다. 퇴사 후 1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비자발적 퇴사(권고사직, 계약 만료 등)이고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180일 이상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퇴사 후 관할 고용센터에 구직 등록 후 신청하며, 퇴사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