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수입 세금 계산기
본업 소득에 부업 소득이 더해지면 세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확인하세요.
세전 연봉 기준
원천징수 전 총수입 기준 · 적용 경비율: 인적용역 단순경비율 64.1%
0이면 단순경비율 자동 적용 · 실제 경비가 더 크면 실제 경비 적용
부업으로 인한 추가 세금 (연간)
11원
세금 비교
적용 세율
본업만
6%
합산 후
6%
경비 처리
인적용역 단순경비율 64.1% 적용
📋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
3.3% 원천징수된 소득도 종합소득세에 합산 신고해야 합니다. 기납부세액은 공제받습니다.
신고 기간: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절세 팁
• 단순경비율(64.1%)을 적용하면 경비 320원으로 인정받습니다.
• 3.3% 원천징수 세액(16원)이 실제 세금보다 많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IRP 추가 납입으로 세액공제를 받으면 추가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종합소득세 신고만으로는 회사에 통보되지 않지만, 건강보험료 변동이 생기면 알려질 수 있습니다.
부업 소득, 세금은 어떻게 계산되나?
직장인이 부업으로 추가 소득을 올리면, 기존 근로소득에 부업 소득을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계산합니다. 한국의 소득세는 누진세 구조이기 때문에 소득이 합쳐지면 더 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부업 유형에 따라 경비 인정 방식과 원천징수 여부가 다르므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부업 유형별 세금 처리 비교
| 부업 유형 | 원천징수 | 단순경비율 | 신고 방법 |
|---|---|---|---|
| 3.3% 프리랜서 | 3.3% (소득세 3% + 지방세 0.3%) | 64.1% | 5월 종합소득세 합산 신고 |
| 배달·대리운전 | 플랫폼에 따라 다름 | 79.4% | 5월 종합소득세 합산 신고 |
| 유튜브·블로그 | 없음 (해외 수입) | 64.1% | 5월 종합소득세 합산 신고 |
| 임대소득 | 없음 | 42.6% | 2,000만원 이하 분리과세 선택 가능 |
2026년 종합소득세 세율 구간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
|---|---|---|
| 1,400만원 이하 | 6% | - |
| 1,400~5,000만원 | 15% | 126만원 |
| 5,000~8,800만원 | 24% | 576만원 |
| 8,800만원~1.5억 | 35% | 1,544만원 |
| 1.5억~3억 | 38% | 1,994만원 |
| 3억~5억 | 40% | 2,594만원 |
| 5억~10억 | 42% | 3,594만원 |
| 10억 초과 | 45% | 6,594만원 |
소득세에 10%의 지방소득세가 추가됩니다. 예를 들어 과세표준 6,000만원이면 소득세 882만원 + 지방소득세 88만원 = 총 970만원입니다.
직장인 부업,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오르나?
직장인은 보수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건강보험료가 추가 부과됩니다. 2026년 기준 건보료율은 7.09%(본인 부담 3.545%)입니다. 예를 들어 부업 순소득이 3,000만원이면 월 약 8만 8천원의 건보료가 추가됩니다.
이 건보료 고지서가 회사로 가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보험 자격 변동 과정에서 사업주에게 통보될 수 있어 부업 사실이 알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3% 원천징수했는데 추가로 세금을 내야 하나요?
3.3%는 미리 납부한 세금입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본업 소득과 합산하여 정산합니다. 부업 경비를 제대로 인정받으면 3.3%가 실제 세금보다 많아 환급받는 경우도 흔합니다. 반대로 본업 소득이 높아 세율 구간이 올라가면 추가 납부가 발생합니다.
부업 소득이 얼마 이하면 신고 안 해도 되나요?
원칙적으로 부업 소득이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다만 기타소득(강연료, 원고료 등)이 건당 지급액 기준 125만원 이하(필요경비 60% 적용 후 소득금액 50만원 이하)인 경우 원천징수로 분리과세되어 추가 신고가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무신고 시 납부세액의 20%(부정 무신고는 40%)의 무신고가산세와 미납 기간에 대한 납부불성실가산세(연 약 8.03%)가 부과됩니다. 국세청은 플랫폼 수입, 원천징수 내역 등을 자동으로 수집하므로 누락이 적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