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부담률 계산기

소득 대비 월세 부담이 적정한지 진단합니다

월세 부담률 진단

월세 부담률 (RIR)

24%

적정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생활비와 저축의 균형을 유지하세요.

상세 분석

월 주거비 (월세+관리비)600,000
연 주거비7,200,000
보증금 기회비용 (월)33,333
실질 부담률 (기회비용 포함)25.33%

RIR 기준표

~20%

여유

20~30%

적정

30~40%

주의

40%~

과부담

월세 부담률(RIR)이란?

RIR(Rent-to-Income Ratio)은 월 소득 대비 주거비(월세+관리비) 비율입니다. UN-Habitat 기준 30%를 넘으면 '주거비 과부담 가구'로 분류합니다. 한국 1인 가구의 평균 RIR은 약 25~30% 수준입니다.

RIR 기준표

부담률판정의미
20% 이하여유저축·투자 여력 충분
20~30%적정일반적 수준
30~40%주의생활비·저축 압박
40% 이상과부담주거급여·전세 전환 검토

월세 부담 줄이는 방법

  • 월세 세액공제: 연 750만 원 한도로 월세의 15~17% 세금 환급
  • 전세 전환: 보증금을 늘리고 월세를 줄이면 총 주거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주거급여: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면 임차급여 지원
  • 청년 월세 지원: 19~34세 청년 대상 월 최대 20만 원 지원

사용 방법

월 소득, 월세, 보증금, 관리비를 입력하면 RIR(월세 부담률)과 보증금 기회비용을 포함한 실질 부담률을 자동 계산합니다. 적정·주의·과부담 판정과 함께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도 부담률에 포함해야 하나요?

기본 RIR은 월세+관리비만 포함하지만, 보증금은 기회비용(은행 이자만큼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보증금 기회비용을 포함한 '실질 부담률'도 함께 보여줍니다.

적정 월세는 소득의 몇 %인가요?

일반적으로 월 소득의 25~30% 이내가 적정합니다. 다만 소득이 높을수록 비율이 낮아도 절대 금액은 크므로, 생활비와 저축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월세 세액공제는 어떻게 받나요?

총급여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며, 연 750만원 한도로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 받습니다. 임대차계약서와 이체 내역을 연말정산 때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