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타임라인
현재 자금, 월 저축액, 대출 가능 금액으로 내 집 마련 시점을 시뮬레이션하세요.
현재 자금
목표 주택
내 집 마련 예상
약 7년 후
필요 자기자금 2.0억원 + 대출 3.0억원
상세 분석
자금 축적 추이
* 저축액 기준 (대출 포함 시 달성 시점이 앞당겨집니다)
종합 판단
약 7년 후 자기자금 20,000만원이 마련됩니다. 대출 30,000만원 포함 시 목표 달성 가능합니다.
내 집 마련 자금 구성
주택을 구입할 때는 매매가 전체를 현금으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자본(종잣돈)과 주택담보대출을 합산하여 매매가를 충당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에 취득세, 중개수수료, 이사비 등 부대비용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자금 구성 | 일반적 비율 | 설명 |
|---|---|---|
| 자기자본 (종잣돈) | 30~40% | 저축, 전세보증금, 가족 지원 등 |
| 주택담보대출 | 50~70% | LTV 규제에 따라 최대 한도 결정 |
| 부대비용 | 매매가의 3~5% | 취득세, 중개수수료, 이사비, 인테리어 |
주요 주택담보대출 상품 비교
2026년 현재 주요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금리와 조건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정책 대출(디딤돌, 보금자리론)은 시중은행 대출 대비 금리가 낮지만 소득·자산 요건이 있습니다.
| 상품명 | 대상 | 금리(연) | 최대 한도 |
|---|---|---|---|
| 디딤돌대출 | 무주택 서민·실수요자 | 2.35~3.65% | 최대 4억원 |
| 보금자리론 |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처분 조건 | 3.25~3.95% | 최대 5억원 |
| 시중은행 주담대 | 제한 없음 | 3.5~5.5% | LTV 한도 내 |
| 특례보금자리론 | 무주택 실수요자 (한시) | 3.0~3.6% | 최대 5억원 |
내 집 마련 단계별 로드맵
내 집 마련까지는 보통 5~10년의 장기 계획이 필요합니다. 무리한 영끌보다는 현실적인 저축 계획과 대출 상환 능력을 고려한 단계별 접근이 중요합니다.
- 1단계 (1~2년차): 종잣돈 마련 시작. 청약통장 가입, 월 고정 저축 습관 만들기. 청년도약계좌, ISA 등 세제혜택 상품 활용.
- 2단계 (3~5년차): 목표 지역 시세 조사, DSR 시뮬레이션. 신용점수 관리, 부채 최소화. 청약 가점 관리 시작.
- 3단계 (5~7년차): 구체적 매물 탐색, 대출 사전 심사. 취득세·등기비용 등 부대비용 별도 확보.
- 4단계 (7~10년차): 계약 및 잔금, 전입신고, 대출 실행. 이후 원리금 상환 시작.
자주 묻는 질문
Q. LTV, DTI, DSR이 뭔가요?
LTV(주택담보인정비율)는 집값 대비 대출 비율로 현재 수도권 기준 50~70%입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 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비율입니다. 2026년 현재 DSR 40% 규제가 적용되어, 연소득 5,000만원이라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Q. 종잣돈은 얼마나 모아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목표 매매가의 30~40%를 자기자본으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5억 아파트를 목표로 한다면 1.5~2억원의 종잣돈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취득세(약 1~3%), 중개수수료(0.4~0.5%), 이사비, 인테리어 비용 등 부대비용 1,500~2,000만원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Q. 부부 합산 소득으로 대출을 더 받을 수 있나요?
네, 부부 공동명의로 주택을 구입하면 부부 합산 소득으로 DSR을 계산하므로 대출 한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부부 각각의 기존 대출도 합산되므로, 기존 대출이 많다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동명의 시 종합부동산세 인별 공제(각각 9억원)를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