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가격 설정 계산기
원가율 기반으로 적정 판매가를 산출합니다
메뉴 원가 정보
적정 판매가
7,500원
원가율 40% (업종 평균 35%)
가격 구성
식재료비40%
3,000원인건비25%
1,875원임대료10%
750원기타경비5%
375원이익20%
1,500원메뉴 가격, 감으로 정하면 안 되는 이유
음식점 폐업 원인 1위는 매출 부진이 아니라 수익성 부족입니다. 매출이 나와도 원가 관리가 안 되면 이익이 남지 않습니다. 원가율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가격을 설정해야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됩니다.
업종별 적정 원가율
| 업종 | 적정 원가율 | 주의 수준 |
|---|---|---|
| 한식 | 30~35% | 40% 초과 |
| 양식 | 25~30% | 35% 초과 |
| 카페 | 15~20% | 25% 초과 |
| 패스트푸드 | 25~28% | 33% 초과 |
가격 설정 전략
- FLC 관리: Food(식재료)+Labor(인건비)+Cost(임대료)가 매출의 65% 이하여야 수익이 남습니다
- 메뉴 엔지니어링: 마진이 높은 메뉴와 주문량이 많은 메뉴를 구분해 판촉 전략을 세우세요
- 배달 메뉴: 배달앱 수수료(15~25%)를 반영해 별도 가격을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용 방법
메뉴별 식재료 원가, 인건비·임대료 비율, 목표 마진율을 입력하면 적정 판매가를 자동 산출합니다. 업종 평균 원가율과 비교하여 가격이 적정한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달 가격은 매장보다 높게 설정해도 되나요?
네. 배달앱 수수료와 포장재 비용을 감안해 매장 대비 10~20% 높게 설정하는 것이 업계 관행입니다. 다만 가격 차이가 너무 크면 고객 불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가가 올라도 가격을 올리기 어려운데?
가격 인상 대신 1인분 양 조절, 사이드 메뉴 추가, 세트 메뉴 도입으로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가가 5% 이상 상승하면 가격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음료 메뉴가 수익성에 중요한 이유는?
음료(커피, 주스 등)는 원가율이 10~15%로 음식(30~35%)보다 훨씬 낮습니다. 음료 1잔 판매 마진이 식사 메뉴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 음료 메뉴를 강화하면 전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