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비교
대출 조건을 입력하면 3가지 상환방식의 월 납입액, 총 이자, 스케줄을 비교합니다.
대출 조건 입력
만원
%
년
| 항목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 첫 달 납입액 | 104만원 | 121만원 | 38만원 |
| 마지막 달 납입액 | 104만원 | 84만원 | 1.0억원 |
| 총 이자 | 2,437만원 | 2,269만원 | 4,500만원 |
| 총 상환액 | 1.2억원 | 1.2억원 | 1.4억원 |
총 이자 비교
원리금균등
2,437만원
원금균등
2,269만원
만기일시
4,500만원
결론
원금균등 상환이 만기일시 대비 총 이자를 2,231만원 절약합니다. 원리금균등은 그 중간입니다.
원리금균등
매달 동일 납입
예산 관리 쉬움
원금균등
이자 가장 적음
초반 부담 큼
만기일시
월 부담 최소
이자 가장 많음
참고사항
- 실제 상환액은 금리 변동, 중도상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원금균등 상환은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 상환은 월 부담이 적지만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합니다.
대출 상환방식 3가지 한눈에 비교
| 항목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 월 납입액 | 매달 동일 | 점점 줄어듦 | 이자만 (만기에 원금) |
| 총 이자 | 중간 | 가장 적음 | 가장 많음 |
| 초기 부담 | 중간 | 가장 큼 | 가장 적음 |
| 추천 상황 | 안정적 소득자 | 이자 절약 원할 때 | 단기 대출 |
어떤 상환방식을 선택해야 할까?
소득이 일정하고 예산 관리가 중요하다면 원리금균등 상환이 적합합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므로 생활비 계획이 쉽습니다.
총 이자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원금균등 상환이 유리합니다. 초반에는 납입액이 크지만 갈수록 줄어들며,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단기간(1~2년) 사용 후 일시 상환할 계획이라면 만기일시 상환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 대출에는 총 이자가 크게 불어나므로 비추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중도상환하면 위약금이 있나요?
은행별로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1~1.5% 수준의 중도상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3년 경과 후에는 대부분 수수료가 없습니다.
Q. 상환방식을 중간에 변경할 수 있나요?
대출 조건 변경(리파이낸싱)을 통해 가능합니다. 다만 새로운 대출로 전환하는 것이므로 수수료와 금리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Q.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떤 것이 좋나요?
금리가 상승 추세라면 고정금리, 하락 추세라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5년 이상 장기 대출이라면 고정금리(또는 혼합형)가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