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비교기
현재 대출과 새 대출을 비교해 이자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현재 대출
새 대출 (갈아타기)
중도상환수수료+설정비 등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란?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바꾸는 것입니다. 금리 차이가 0.5%p 이상이면 갈아타기를 검토해볼 만합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 설정비 등 대환 비용을 고려해야 실질 이득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금리 차이별 이자 절감 예시
| 대출 잔액 | 금리 차이 | 연 이자 절감 | 10년 절감 |
|---|---|---|---|
| 2억원 | 0.5%p | 100만원 | 약 700만원 |
| 2억원 | 1.0%p | 200만원 | 약 1,400만원 |
| 3억원 | 0.5%p | 150만원 | 약 1,050만원 |
| 3억원 | 1.0%p | 300만원 | 약 2,100만원 |
| 5억원 | 0.5%p | 250만원 | 약 1,750만원 |
원리금균등 상환 기준 대략치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상환 방식과 잔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갈아타기 전 체크포인트
-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후 3년 이내 적용 (보통 잔액의 1~1.5%)
- 대환 비용: 보증료·인지세·감정비 등 50~150만원
- 손익분기점: 대환 비용 ÷ 월 이자 절감액 = 회수 개월수
- 대출 심사: DSR 규제로 새 대출 승인 가능성 확인 필수
자주 묻는 질문
금리 차이가 얼마나 나야 갈아타기가 유리한가요?
일반적으로 0.5%p 이상 차이가 나면 검토 대상입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와 대환 비용을 감안해 손익분기점이 1~2년 이내인 경우에 실익이 있습니다.
신용대출도 갈아타기가 가능한가요?
네. 은행 앱이나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비교가 가능합니다. 신용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경우가 많아 갈아타기 효과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