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1% 차이, 이자 얼마나 다를까 (2026년, 금액별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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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1%p 차이, 별것 아닌 것 같죠?
3억 원 30년 대출 기준, 금리 1%p 차이는 총이자 약 6,000만원 차이입니다. 월 납부액으로는 약 17만원 차이예요.
대출 이자 계산기로 내 금리 시뮬레이션하기→결론부터: 금리 1%p의 위력
3억 원, 30년 (원리금균등) 기준
| 금리 | 월 납부액 | 총이자 | 4% 대비 차이 |
|---|---|---|---|
| 3.0% | 약 126만 | 약 1억 5,500만 | -6,000만 |
| 3.5% | 약 135만 | 약 1억 8,500만 | -3,000만 |
| 4.0% | 약 143만 | 약 2억 1,600만 | 기준 |
| 4.5% | 약 152만 | 약 2억 4,700만 | +3,100만 |
| 5.0% | 약 161만 | 약 2억 7,900만 | +6,300만 |
| 5.5% | 약 170만 | 약 3억 1,200만 | +9,600만 |
| 6.0% | 약 180만 | 약 3억 4,700만 | +1억 3,100만 |
4%와 5%의 1%p 차이 = 총이자 약 6,300만원, 월 약 18만원 차이.
대출금액별 1%p 차이 (30년, 원리금균등)
4.0% → 5.0% 변동 시
| 대출금 | 4% 월 납부 | 5% 월 납부 | 월 차이 | 총이자 차이 |
|---|---|---|---|---|
| 1억 | 약 48만 | 약 54만 | 6만 | 약 2,100만 |
| 2억 | 약 95만 | 약 107만 | 12만 | 약 4,200만 |
| 3억 | 약 143만 | 약 161만 | 18만 | 약 6,300만 |
| 4억 | 약 191만 | 약 215만 | 24만 | 약 8,400만 |
| 5억 | 약 239만 | 약 268만 | 29만 | 약 1억 500만 |
5억 원이면 1%p 차이로 1억 원 넘게 이자가 달라집니다.
대출기간별 1%p 차이 (3억, 원리금균등)
4.0% → 5.0% 변동 시
| 기간 | 4% 총이자 | 5% 총이자 | 이자 차이 | 월 차이 |
|---|---|---|---|---|
| 10년 | 약 6,600만 | 약 8,200만 | 약 1,600만 | 약 13만 |
| 15년 | 약 1억 100만 | 약 1억 2,700만 | 약 2,600만 | 약 14만 |
| 20년 | 약 1억 3,900만 | 약 1억 7,400만 | 약 3,500만 | 약 15만 |
| 25년 | 약 1억 7,700만 | 약 2억 2,500만 | 약 4,800만 | 약 16만 |
| 30년 | 약 2억 1,600만 | 약 2억 7,900만 | 약 6,300만 | 약 18만 |
기간이 길수록 1%p의 효과가 커집니다. 30년은 10년의 4배 차이예요.
0.5%p 차이도 무시 못 한다
금리 협상으로 0.5%p만 낮춰도 효과가 큽니다.
3억, 30년 기준 (원리금균등)
| 금리 변동 | 총이자 절감 | 월 절감 |
|---|---|---|
| 4.5% → 4.0% | 약 3,100만 | 약 9만 |
| 5.0% → 4.5% | 약 3,200만 | 약 9만 |
| 5.5% → 5.0% | 약 3,300만 | 약 9만 |
0.5%p를 낮추면 30년간 3,000만원 이상 아낍니다.
내 대출 조건으로 금리별 이자 차이 확인하기→금리 0.1%p라도 낮추는 방법
1. 은행 간 비교
같은 주담대도 은행마다 금리가 다릅니다.
금융감독원에서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하기→| 방법 | 기대 효과 |
|---|---|
| 5개 이상 은행 비교 | 0.2~0.5%p 차이 가능 |
| 인터넷은행 포함 비교 | 오프라인보다 0.1~0.3%p 낮은 경우 |
| 금융감독원 금리비교 활용 | 전 금융권 한눈에 비교 |
2. 우대금리 챙기기
| 우대 항목 | 감면 폭 |
|---|---|
| 급여이체 | -0.1~0.3%p |
| 카드 실적 | -0.1~0.2%p |
| 적금/예금 가입 | -0.05~0.1%p |
| 자동이체 설정 | -0.05~0.1%p |
| 비대면 가입 | -0.1~0.2%p |
우대금리를 모두 챙기면 0.3~0.7%p까지 낮출 수 있어요.
3. 고정 vs 변동 선택
| 금리 유형 | 특징 |
|---|---|
| 고정금리 | 금리 상승기에 유리, 초기 금리 높음 |
| 변동금리 | 초기 금리 낮음, 금리 변동 리스크 |
| 혼합금리 | 5년 고정 → 변동, 절충안 |
금리 인하 시기라면 변동이, 금리 인상 시기라면 고정이 유리합니다.
변동금리 시나리오 분석
3억, 변동금리로 시작 (초기 4.0%)
| 시나리오 | 1년 후 금리 | 월 납부 변화 | 연간 추가 이자 |
|---|---|---|---|
| 금리 동결 | 4.0% | 변화 없음 | 0원 |
| 0.25%p 인상 | 4.25% | +약 4만원 | +약 48만원 |
| 0.5%p 인상 | 4.5% | +약 9만원 | +약 108만원 |
| 1.0%p 인상 | 5.0% | +약 18만원 | +약 216만원 |
| 1.5%p 인상 | 5.5% | +약 27만원 | +약 324만원 |
변동금리 1%p 인상 = 연간 약 216만원 추가 부담.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 전환(대환)을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금리가 낮으면 무조건 좋은 건가요?
금리만 보면 안 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부대비용(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우대조건 유지 비용까지 고려해야 해요. 금리 0.1%p 낮은데 부대비용이 200만원이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Q.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어떤 게 유리한가요?
정답은 없습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 금리 인하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해요. 5년 고정 + 변동 혼합금리가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Q. 금리 협상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른 은행 금리를 제시하면서 "여기서 이 금리면 대출 옮기겠다"고 하면 우대금리를 추가해주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대출 갈아타기 시 적극적으로 협상해보세요.
Q. 기준금리가 내리면 내 대출금리도 내려가나요?
변동금리는 보통 3~6개월마다 기준금리(코픽스 등)에 연동돼서 자동 반영됩니다.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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