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직장인 살기 좋은 동네 TOP 10 (2026년)
870만 서울 시민 중 절반 이상이 직장인입니다. 매일 출퇴근하면서 느끼는 건 하나예요. 어디 사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
직장인에게 좋은 동네란 뭘까요? 출퇴근 30분 이내, 주변에 마트·병원이 있고, 주거비가 감당 가능한 곳.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서울 동네 10곳을 골랐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맞춤 거주지 추천받기→선정 기준
| 기준 | 비중 | 내용 |
|---|---|---|
| 출퇴근 편의성 | 40% | 주요 업무지구까지 지하철 30분 이내 |
| 생활 인프라 | 30% | 마트·편의점·병원·카페 밀집도 |
| 주거비용 | 20% | 전세·월세 시세 수준 |
| 주거 환경 | 10% | 공원·치안·소음 수준 |
TOP 10 요약
| 순위 | 동네(구) | 추천 직장 권역 | 전세 평균 | 월세 평균 |
|---|---|---|---|---|
| 1 | 성수동(성동구) | 성수·강남 | 약 5.5억 | 약 120만 |
| 2 | 합정·망원(마포구) | 여의도·마포·홍대 | 약 5.0억 | 약 110만 |
| 3 | 신림·봉천(관악구) | 강남·여의도 | 약 3.5억 | 약 65만 |
| 4 | 당산·영등포(영등포구) | 여의도·영등포 | 약 4.5억 | 약 90만 |
| 5 | 응암·녹번(은평구) | 종로·시청 | 약 3.8억 | 약 70만 |
| 6 | 이수·사당(동작구) | 강남·서초 | 약 4.2억 | 약 85만 |
| 7 | 면목·중화(중랑구) | 성수·왕십리 | 약 3.3억 | 약 60만 |
| 8 | 가산·독산(금천구) | 가산·구로디지털 | 약 3.6억 | 약 76만 |
| 9 | 상계·중계(노원구) | 강북·도심 | 약 3.4억 | 약 69만 |
| 10 | 길음·미아(성북구) | 종로·시청·을지로 | 약 3.9억 | 약 75만 |
1위: 성수동 (성동구)
성수동은 2호선 성수역, 뚝섬역이 있어서 강남까지 15분이면 갑니다. 최근 카페·맛집·편집숍이 몰리면서 직장인 선호도가 급등했어요.
추천 이유: 강남 직장인 출퇴근 최적, 서울숲 도보권, 상권 풍부 주의할 점: 주거비 상승세가 가파름. 전세 5억 이상 구간이 대부분
2위: 합정·망원동 (마포구)
여의도·마포 직장인이라면 합정이 정답에 가깝습니다. 2·6호선 환승역이고, 망원한강공원까지 도보 10분이에요.
추천 이유: 여의도 10분, 한강 접근성, 상권·문화시설 풍부 주의할 점: 역세권 아파트 전세 5억 이상, 단독주택 개조 원룸 많음
3위: 신림·봉천동 (관악구)
서울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동네 중 하나입니다. 2호선 신림역에서 강남역까지 20분, 여의도까지 25분 걸려요.
추천 이유: 전세 3억대 가능, 강남·여의도 접근성 양호, 먹거리 풍부 주의할 점: 언덕 지형, 구축 비율 높음
4위: 당산·영등포동 (영등포구)
여의도 직장인의 출퇴근 특급 지역입니다. 당산역은 2·9호선 환승역이라 어디든 갈 수 있어요.
추천 이유: 여의도 도보·자전거 통근 가능, 신도림 환승, 타임스퀘어 쇼핑 주의할 점: 역 인근은 시세 높음, 오래된 주거지역과 혼재
5위: 응암·녹번동 (은평구)
종로·시청·광화문 출퇴근이라면 은평구를 보세요. 6호선 응암역에서 종로 20분, 3호선 녹번역에서 시청 25분입니다.
추천 이유: 전세 3억대, 북한산 인접 쾌적한 환경, 은평뉴타운 신축 주의할 점: 강남권 출퇴근은 40분 이상
6위: 이수·사당동 (동작구)
2호선·4호선·7호선이 지나는 교통 요충지입니다. 사당역에서 강남역까지 15분이에요.
추천 이유: 강남·서초 15분, 트리플 노선, 사당 먹자골목 주의할 점: 역세권은 시세가 관악구보다 높음
7위: 면목·중화동 (중랑구)
성수·왕십리 출퇴근이면 중랑구가 가성비 좋습니다. 7호선 면목역에서 건대입구 10분, 성수까지 20분 걸려요.
추천 이유: 서울 최저 수준 주거비, 중랑천 산책로, 매물 풍부 주의할 점: 구축 비율 높음, 강남 접근성 제한
8위: 가산·독산동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구로디지털단지 근무자라면 직주근접의 끝판왕이에요. 걸어서 출근 가능한 아파트도 있습니다.
추천 이유: IT·스타트업 직장인 직주근접, 1·7호선 주의할 점: 주거 전용 지역이 좁음, 거래 건수 적음
9위: 상계·중계동 (노원구)
서울에서 주거비가 가장 저렴한 지역입니다. 4호선으로 서울역 30분, 7호선으로 강남구청 50분이에요.
추천 이유: 서울 최저 전세·월세, 매물 풍부, 학원가 인프라 주의할 점: 강남 출퇴근 50분+, 아파트 노후화
10위: 길음·미아동 (성북구)
4호선 길음역에서 종로까지 15분, 을지로까지 20분입니다. 길음뉴타운 재개발로 주거환경이 개선됐어요.
추천 이유: 도심 접근성 양호, 전세 3~4억대, 재개발 신축 많음 주의할 점: 언덕 지형, 강남권 접근성 제한
직장 권역별 추천 정리
| 직장 위치 | 1순위 | 2순위 | 3순위 |
|---|---|---|---|
| 강남·역삼 | 성수동 | 사당동 | 신림동 |
| 여의도 | 합정동 | 당산동 | 신림동 |
| 종로·시청 | 길음동 | 응암동 | 상계동 |
| 가산·구로 | 가산동 | 구로구 | 금천구 |
| 성수·왕십리 | 성수동 | 면목동 | 중화동 |
출퇴근 지역과 예산을 입력하면 나에게 맞는 동네를 자동으로 추천받을 수 있어요. 전월세 시세까지 연동되어 실제 예산에 맞는 지역만 보여줍니다.
내 조건에 맞는 동네 찾기→동네 선택 시 체크포인트
1. 출퇴근 30분 룰
문 앞에서 회사까지 30분 이내를 목표로 하세요. 40분 넘으면 1년이면 왕복 170시간(약 7일)을 더 쓰는 셈이에요.
2. 역세권 기준
실제 도보 10분 이내를 역세권으로 봐야 합니다. 부동산 광고의 "역세권"은 15~20분인 경우가 많아요.
3. 주거비는 월 소득의 30% 이내
월급 300만원이면 월세+관리비 합산 90만원을 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전세라면 대출이자+관리비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강남 직장인인데 예산이 부족해요.
관악구 신림동이나 동작구 사당동을 보세요. 2호선으로 강남 20분 이내이고, 전세 3~4억대가 가능합니다. 서울 전세 3억 이하 가능한 곳도 참고하세요.
Q. 월세 80만원 이하로 살 수 있는 곳은?
노원구·금천구·중랑구에서 월세 60~80만원 수준의 매물을 찾을 수 있어요. 월세 80만원 이하 서울 살기 좋은 동네에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Q. 1인가구인데 어떤 동네가 좋을까요?
혼자 살기 좋은 서울 동네 TOP 10에서 1인가구 맞춤 추천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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